54. 터보차저 인터쿨러, TCI(Turbo Charger Intercooler) 장착 차량 운행 [자동차 사양, 부품]

터보차저 인터쿨러 엔진은 엔진의 흡입 공기를 터빈으로 압축시켜 강제로 높은 밀도의 흡기를 공급하는 [Turbo Charger(터보 차저)]와 흡입된 고온의 공기를 냉각시켜 충진효율(실린더에 공급되는 흡기의 밀도)을 향상시키는 흡기 냉각기인 [인터 쿨러(Intercooler)]를 함께 가진 엔진을 의미하며, 일반 엔진보다 고출력, 고성능을 발휘함은 물론 일반 Turbo 엔진보다도 높은 성능을 이끌어낼 수 있는 장치이다.


44. 터보차저 인터쿨러, TCI(Turbo Charger Intercooler) 장착 차량 사용시 주의사항 [자동차 정비:엔진]

터보차저 인터쿨러 엔진은 엔진의 흡입 공기를 터빈으로 압축시켜 강제로 높은 밀도의 흡기를 공급하는 [Turbo Charger(터보 차저)]와 흡입된 고온의 공기를 냉각시켜 충진효율(실린더에 공급되는 흡기의 밀도)을 향상시키는 흡기 냉각기인 [인터 쿨러(Intercooler)]를 함께 가진 엔진을 의미하며, 일반 엔진보다 고출력, 고성능을 발휘함은 물론 일반 Turbo 엔진보다도 높은 성능을 이끌어낼 수 있는 장치이다.

■ 터보차저 인터쿨러(Turbo Charger Intercooler) 엔진 사용시 주의점 할 점 [자동차 정비: 엔진]

1) 엔진 오일 주기에 맞게 교환

TCI는 초고속으로 회전하여 고열을 발생하게 되고 이때 그 윤활과 냉각시 엔진 오일을 이용하게 되므로 정해진 주기에 교환하지 못할 경우에는 터보 차저의 축을 지지하는 베어링부의 고착 및 이상음 발생의 원인이 되므로 반드시 교환주기에 따라 엔지 오일을 교환 해야 한다.

터보 차저는 정상 작동시 분당 5당~20만회 이상으로 회전하므로 터보 차저의 베어링 부위가 매우 고온상태로 된다. 따라서 터보 차저 취급 방법을 반드시 지키십시요.

2) 시동 후 바로 출발 및 급가속 금지

엔진 시동을 건 직후 바로 출발하거나 급가속 등으로 엔진을 고속 회전시키면 터보 차저의 베어링 부위가 원활하게 작동하지 않아 베어링이 파손도리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3) 고속 주행 및 언덕길 주행 후 엔진 시동 바로 끄지 않기

고속 주행 또는 언덕길을 주행한 직후는 터보차저가 고속으로 회전하고 있는 상태이므로 엔진을 곧바로 정지시키면 엔진 오일이 터보 차저에 공급되지 않아 터보 차저 베어링 부위가 고착될 우려가 있다.

* 참조 :산타페 취급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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