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자동차 50년 100만km 타는 법 (3.4 자동차 수명을 단축시키는 운전 습관)

책소개 2017.04.09 01:00 Posted by 자동차 전문 교육 자동차 역사가

9. 자동차 50년 100만km 타는 법

3.4 자동차 수명을 단축시키는 운전 습관

▷ 자동차 출발 시 급출발 한다

자동차 출발 시 급출발 하면, 사람이 마치 등산 할 때나 마라톤 시작 할 때 준비 운동하지 않고 처음부터 전력질주 하는 것이나 마찬 가지이다. 이럴 경우 타이어가 마모가 빠르고, 타이어의 편마모도 발생하고, 서프펜션부에 충격을 부여 승차감이 나빠지거나 내구성이 나빠지게 된다.


▷ 자동차를 급가속 하여 운전한다

보통 앞차를 추월하거나 혹은 차선 변경 시 혹은 도착 시간에 쫓길 경우에 자동차의 악셀레이터를 급하게 밟아 자동차를 가속하게 된다. 이럴 경우 타이어의 편마모와 마모속도가 빨라지고 서스펜션에 무리를 주게 된다. 특히 가속 방지턱에서 무심히 급가속하면 자동차 뒤쪽 아래의 연료탱크에 손상을 가해서 연료가 누출 될 수도 있다.


▷ 자동차 운전 시 급브레이크를 자주 사용한다

자동차 운전 중 사람이나 동물이 도로에 갑자기 나오거나 혹은 전방에 어떤 위급 상황으로 인한 브레이크 작동은 불가피하다. 그러나 운전자의 습관으로 자주 급브레이크 사용 시에 제동 계통 및 서스펜션 계통에 무리를 주게 된다. 급브레이크는 브레이크 패드 마모를 급속하게 촉진 시킨다. 급브레이크는 자연히 차량 앞쪽으로 자동차 무게 중심이 이동함으로 앞 서스펜션에 무리 주게 된다. 또한 급브레이크는 앞 바퀴쪽의 타이어의 급속한 마모와 편마모를 촉진시킨다.


▷ 장시간 고속 및 과속 주행한다(150km 이상으로 주행)

일반적으로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 도로에서 130km 이상으로 고속 주행 시 경제 속도 대비 기름 소모가 20% 이상 증가하게 되고, 자동차의 소음 및 진동이 급속이 증가하여 자동차 내구성능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특히 디젤 엔진의 승용차의 경우 장기간 고속 주행 후 엔진의 냉각 시간 없이 바로 시동을 꺼버리면 인터쿨러(Inter Cooler, 과급기)에 손상을 줄 수 있게 된다.


▷ 운전 시 차간 거리 미유지 한다

출퇴근 시에 교차로에서 자동차와 자동차 사이의 안전 거리 미확보하여 운행하여 종종 추돌 사고가 발생한다. 이런 경우는 아침의 러시아워 시간에 짧은 신호 대기 시간에 차간 간격이 없이 주행하다가 앞차 급브레이크 잡는 경우는 꼼짝 없이 뒤차가 앞차를 추돌해 모든 책임을 뒤집어 쓰게 된다. 이런 사고는 자동차 범퍼 및 라디에이터에 손상이 갈 수가 있다. 시계가 아주 불량한 안개 낀 교량에서 차간 거리 미유지의 경우는 대형 연속 추돌 사고로 이어진다. 이런 경우 자동차 파손이 문제가 아니라 운전자의 목숨이 위태로운 경우도 많으니 고속도로상에 혹은 교량에서 시계가 나쁜 경우는 특히 자기 자신과 자동차의 수명을 위하여 차간 거리를 충분히 확보하도록 하자. 보통 차간 거리는 자기가 내는 속도와 비례하여 유지하면 된다. 고속도로에서 100km로 주행 시 100m 정도의 차간 거리를 유지하면 된다.


▷ 급가속, 급핸들을 돌려 모퉁이길을 돈다

도로의 코너나 모퉁이에서 스티어링휠을 급하게 돌리게 차량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한쪽 서스펜션에 무리을 주게 되고, 특히 무게가 쏠리는 타이어의 편마모 현상이 발생한다. 타이어 편마모가 발생하면 브레이크 작동 시 자동차가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이 발생하여 옆차와의 추돌 가능성이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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