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지구를 살리는 친환경 자동차 사용법(지구를 살리는 친환경적 교통 수단 이용)

제 2 장 어떻게 자동차로 지구환경을 보호하나?

지구를 살리는 친환경적 교통 수단 이용

방법 1. 지하철을 이용하자

승객 한 사람이 지하철을 이용해 1km를 이동할 경우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1.53g인 반면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에는 210g을 배출해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 감소 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왕복 50km 이내의 출퇴근은 지하철을 이용하여 유류비를 절감하고 이산화탄소 발생량도 줄이고, 출퇴근 시에 자기 계발 시간도 가지도록 합시다.

방법 2. 버스를 이용하자

성인 1명이 자동차를 이용하여 1km를 이동 시에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는 210g이다. 이에 반해 버스를 이용하여 성인 1명이 1km를 이동 시 27g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 자동차의 거의 1/10 수준입니다. 최근의 시내버스는 거의 CNG(압축천연가스) 버스이기 때문에 기존의 디젤 엔진 보다 이산화탄소 및 유해 배기 가스의 배출량이 획기적으로 줄었습니다. 왕복 이동거리 50km 이내는 반드시 버스를 애용합시다.

방법 3. 출장이나 외유로 인한 장거리 이동은 열차를 이용하자

국내에서 장거리 이동은 주로 출장 같은 업무나 개인적인 목적으로 지인이나 친척을 방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가용을 이용 시 1인이 탑승하여 서울에서 부산을 왕복할 경우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킵니다. 그러나 일반 기차를 이용하면 승용차의 1/10 정도의 이산화탄소 밖에 발생하지 않습니다. 더구나 열차를 이용하면 이동 시간에 업무를 보거나 휴식을 취하는 등 이동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습니다.

아래 표를 보시면 각 교통 수단별 이산화탄소를 발생량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표2. 교통 수단별 온실 가스 배출원 배출 지수(2008년 환경부)

방법 4.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이동하자

오늘날 현대 사회의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심장병, 비만 등의 질병의 두 가지 원인은 결국 패스트푸드의 일상화와 자동차로 대표되는 영양 과다와 하루 절대 운동량의 부족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화장실 빼고는 모두 자동차로 이동한다는 농담도 있으니, 얼마나 많은 양의 기름을 소모하고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는지 알 수 있습니다. 미국이 전세계 이산화탄소의 30% 가량을 발생 시키는 건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우리는 단지 조금 일찍 일어나 승용차 대신 대중 교통을 그리고 2~3 정거장 정도 걷는 것 만으로 충분히 우리의 건강을 지킬 수가 있습니다. 걷기는 등산이나 조깅보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아 더 좋은 운동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방법 5.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자

출퇴근 거리가 왕복 20km 이내의 직장인이라면 자동차로 출퇴근을 고려해 보장. 근무 일수 20일에 1L당 1800원의 기름값의 한달 자동차 출퇴근 기름값은 대략 7만2천원(2L×1800원×20일=72,000\, 1L당 10km 연비 기준)이다. 보통의 생활 자전거 가격이 20만원 전후이므로 자전거로 3개월만 출퇴근하면 자전거 구매 비용이 회수됩니다. 게다가 자전거로 출퇴근으로 별도의 운동 시간 필요 없고, 절약되는 헬스장 이용비용까지 합치면 자전거 이용의 장점이 너무나 많습니다. 필자의 생각으로 인류 발명한 가장 위대한 발명은 자전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자전거 제조 과정도 그다지 많은 공해가 없지만 사용 시에는 아무런 공해 물질을 배출하지 않고, 폐기 시 부품의 재활용도 다른 전자 제품에 비해 월등히 높습니다. 게다가 자전거로 이동 시 이산화탄소 및 연료 소모량은 제로(Zero)입니다. 개인의 건강한 삶, 지구 온난화 방지, 교통비 절약에서 자전거를 따라 올 운송 수단은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친환경 무공해 이동 수단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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