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캐논(Canon) 6D 디지털 카메라 측광 모드와 사용 용도

IT/캐논6D 카메라사용 2017.02.01 01:00 Posted by 자동차 전문 교육 자동차 역사가

2. 캐논(Canon) 6D 디지털 카메라 측광 모드와 사용 용도

측광 모드를 선택합니다.

▶ 평가 측광

역광을 받는 피사체에도 적합한 범용의 측광 모드입니다.

장면에 맞춰 카메라가 자동으로 노출을 설정합니다.

 

▶ 부분 측광

역광 등으로 인해 배경이 피사체보다 더 밝을 때 효과적입니다. 부분 측광은 뷰파인더 영역의 중앙 약 8.0%를 커버합니다.

 

▶ 스팟 측광

이 모드는 피사체나 장면에서의 특정한 부분을 측광합니다.

뷰파인더 영역의 약 3.5%에 해당하는 중앙부에 중점을 둡니다.

 

▶ 중앙 중점 평균 측광

이 측광은 중앙에 중점을 둔 다음 전체 장면에 대한 평균을 냅니다.

 

이와 같이 각각의 광원 및 사진 촬영의도에 따라 측광을 하시면 좀 더 나은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1. 포토샵(Photoshop, CS6)에서 최신 RAW file 설치 및 포토샵 plug-in 버전 확인 방법?

1) 메뉴→플러그-인 정보→Camera Raw 선택한다.

 

     메뉴→플러인-인 정보→Camera Raw 정보에서 Raw fiel 버전 확인한다.


2) 설치된 버전을 확인 합니다.

제가 설치한 포토샵(Photoshop, CS6) 버전은 7.0.0308이군요.

 

여기서 설치 raw file plug-in 버전이 낮으면 현재 최신 카메라의 raw file 읽기가 불가능합니다.


3) 최신 raw file 검색 및 다운 로드

포토샵 홈페이지나 구글 검색창에 ‘photoshop raw plugin down load’로 쳐서 검색하면 다음과 같은 링크가 나온다. 이 링크에 걸린 파일을 설치하면 자기 카메라의 최신 raw file을 읽을 수 있습니다.

https://helpx.adobe.com/camera-raw/kb/camera-raw-plug-in-installer.html

 여기서 윈도우 버젼의 Camera raw file을 다운 받아서 설치한다.


1. 캐논(Cannon) 6D에서 AEB(자동 노출 브라케팅, Auto Exposure Bracketing) 사용법

캐논(Cannon) 6D의 핵심 기능 중의 하나로 노출값에 대한 자신이 없을 때 설정하여 사용하면 대단히 편리한 기능입니다. 단순한 노출값을 조절하는 것을 넘어서 – 및 + 단위로 구간 단위로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셔터 스피드나 조리개를 자동으로 변경하여 카메라가 1/3 스톱 단위로 최대 ±3스톱까지 노출을 변경하면서 연속적으로 3회의 촬영을 합니다 이를 AEB라고 합니다.

이 기능은 노출을 설정하는데 자신이 없거나, 의도적으로 노출을 1/3에서 ±3스톱까지 조정하여 촬영하고 싶을 때 유용한 기능입니다.

* AE 브라케팅은 자동 노출 브라케팅 (Auto Exposure Bracketing)을 의미합니다.

1) [노출 보정/AEB 설정]을 선택합니다.

캐논 카메라의 메뉴를 누르면 3번 항목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메뉴가 나옵니다.

탭 아래의 [노출 보정/AEB 설정]을 선택하고 ◁▷을 누릅니다.

 

2) AEB 범위를 설정합니다.

셔터 쪽 다이얼을 돌려 AEB 범위를 설정하십시오. ◁▷를 눌러 노출 보정양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SET을 눌러 설정하십시오.

메뉴를 종료하면 브라켓팅 아이콘과 AEB 범위가 LCD 패널에 표시됩니다.

3) 캐논 디지털 카메라(6D) 사진을 촬영합니다.

3장의 브라켓 촬영은 드라이브 모드 설정에 따라 다음의 순서로 촬영됩니다:

표준 노출→노출 감소→ 노출 증가. AEB는 자동으로 취소되지 않습니다.

AEB를 취소하려면 단계 2를 실행하여 AEB 범위 디스플레이를 끄십시오.

4) AEB 모드 설정 시 나타나는 표시

아래와 같은 아이콘이 LCD 패널에 나타납니다.

 

 AEB 작동 중임을 나타내는 아이콘





9. 디지털 카메라 렌즈의 종류

IT/사진과 카메라 2016.03.09 22:03 Posted by 자동차 전문 교육 자동차 역사가

9. 디지털 카메라 렌즈의 종류

렌즈의 종류는 초점거리의 길고 짧음에 따라 크게 3가지로 나누어진다.

표준렌즈, 광각렌즈, 망원 렌즈

1) 표준 렌즈

표준 렌즈는 화면의 대각선 길이와 비슷한 초점 길이를 가진 렌즈로 화각이 50도 안팎이고 원근감, 피사계 심도 등이 육안과 가장 가까운 느낌을 준다.

2) 광각 렌즈

광각 렌즈는 렌즈의 초점거리가 표준렌즈보다 짧은 렌즈로 원근감이 커지고, 화각이 넓어지고, 왜곡이 심해진다. 그리고 피사계 심도는 깊어진다.

3) 망원 렌즈

망원계 렌즈는 렌즈의 초점 거리가 표준 렌즈보다 긴 렌즈로, 먼 거리를 찍을 수 있으며 원근감이 적어지고 피사계 심도가 얕아진다.

4) 매크로 렌즈(Marco lens)

매크로 렌즈는 아주 가까운 거리의 피사체를 찍는데 쓰이는 접사용 렌즈이다.

5) 어안렌즈(Fisheye lens)

모든 상황에 적합한 렌즈는 아니지만 흔히 초광각 렌즈라고 불리는 어안 렌즈는 심한 왜곡(둥글게 보임) 현상이 나타난다. 또한 깊은 피사계 심도와 거의 360도에 가까운 화각을 가지고 있다.


8. 디지털 카메라(DSLR, Digital Single Rens Relex)로 인물 사진 잘 찍는 법

IT/사진과 카메라 2016.03.08 08:00 Posted by 자동차 전문 교육 자동차 역사가

8. 디지털 카메라(DSLR, Digital Single Rens Relex)로 인물 사진 잘 찍는 법

1. 인물의 눈에 초점을 맞춰라

사람이 갖고 지니고 있는 신체 중에 가장 아름다운 존재는 눈이다. 세상의 동물 조차도 마찬가지이다. 전신을 찍을 때도, 상반신을 찍을 때도, 얼굴을 클로즈 업 할 때도 초점은 반드시 눈에 맞추도록 하자! 그리하여 풍경사진과 달리 인물 사진 찍을 때 측거점(AF 포인트)을 자유자재료 순발력 있게 옮기는 연습이 중요하며, 측정점이 많은 카메라일수록 정확하게 의도된 초점이 맞은 인물 사진 찍기가 용이하다.

2. 광각렌즈도 더 많이 사용하라

보통 인물 사진은 망원렌즈라는 공식이 있다. 그러나 의도적으로 광각 렌즈를 찍으면 의뢰로 좋은 인물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인물 사진 촬영 시 망원 렌즈 사용 시 불편한 점에 대하여 알아 보도록 하자.

①인물에 가까이 다가설 수 없다.

②평면적으로 인물이 찍힌다.

③자칫하면 배경이 어디인지 모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광각 렌즈를 인물사진에 자주 활용하다 보면 보다 친근감 있고 생동 넘치면 현장감 있는 인물 사진을 찍을 수 있다.

3. 빛망울(보케)을 잘 활용하자

인물사진에서 자주 사용하라고 해서 망원렌즈를 아예 사용하지 말라는 의미는 아니다. 망원렌즈의 장점은 인물을 둘러씬 배경을 ‘아웃포커스’ 줌에 있다. 그러나 무작정 배경 날리는 게 좋아 보여도 조리개를 무조건 ‘이빠이’열고 ‘풍풍’ 배경 날리기에만 심취한다면 초보 딱지를 벗을 수 없다. 인물을 더 돋보이게 해주는 의도적인 배경날림에 집중하자. 속칭 ‘보케(빛망울)’을 활용하는 경우가 대표적인데 이런 경우 배경에 더욱 치밀하게 고려해야 한다. 보케는 광각렌즈에서도 가능하지만 초점거리가 길면 길수록 더 ‘씨알’ 굴게 표현된다.

4. 역광을 의도적으로 자주 시도하자.

순광이 빛이 좋음은 두말 할 나위가 없다. 인물을 찍을 때 항상 빛의 방향(특히 태양)에 예민하게 신경을 쓰자. 보통 촬영자가 해를 등지고 찍어야 인물이 잘 나오지만 순광은 너무 밋밋하다.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인물 사진은 역광일 때가 많다. 역광 사진은 초점 잡기가 만만치 않은데 스팟 측광으로 초점을 인물의 모서리(edge)에 잡고 찍으면 속칭 ‘엣지’ 있는 인물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그러나 실루엣만 나와 찍힌 사람이 누군 모르더라도 풍경 속에서 빛을 발하는 강렬한 실루엣 인물 사진은 오히려 특별해서 찍힌 사람이 더 좋아할 수도 있다. 

5. 스튜디오 인물촬영을 꼭 해보자.(인공광을 써보자)

인물싲능 풍경사진에 비해 날씨의 변수를 적게 받는다고 하지만 빛은 여전히 중요하다. 빛을 가디려야 하는 풍경사진과 달리 인물 사진은 사진가가 빛을 만들어야 할 경우가 많다. 자연광뿐만 아니라 인공광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 그래서 빛에 대한 첫걸음은 스튜디오 촬영을 해 보는 것이다. 빛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버리고 지속광, 순간광이 어떻게 다르고, 빛이 심도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알 수 잇는 최고의 실습공간은 스튜디어이다. 게다가 사람에 대한 서먹함을 떨쳐 버리기에도 스튜디어 인물촬영은 필수적이다.

6. 반사판과 플래쉬 사용을 아끼지 마라.

반사판을 활용해 찍은 인물 사진을 보면 그야말로 인물에서 자체발광이 느껴질 정도다. 반사판 외에 또 꼭 사용해야 할 보조 도구는 스트로부(외장 플래시)다. 스트로보는 실내에서만 사용하는 것이라 굳게 믿고 잇다면 초보 딱지를 벗을 수 없다. 야외에서 역광 촬영 시 꼭 사용해 보자. 인물을 돋보이게 해줌은 물론 ‘고속동조’가 되는 외장 플래시가 왜 필요하고, 빛을 차단해 주는 ND 필터가 왜 필요한지 알게 된다.

7. 비네팅을 시도하고 만들어 보라.

렌즈 회사가 고민하는 3대 렌즈의 문제점은 ①플레어②비네팅③할레이션이다. 다들 광학 기술의 한계로 생길 수 밖에 없는 왜곡된 현상들인데 외려 이 단점들을 잘 활용하면 특히 인물이 더 돋보이는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이런 현상 중에서 가장 활용하기 좋은 점은 인물을 최고로 돋보이게 해 주는 현상은 주변부가 어둡게 나오는 ‘비네팅(vignetting)’이다. 비네팅은 광량 부족으로 인해 사진 가장자리가 어둡게 나오는데 상대적으로 중심부의 인물이 부각 되는게 당연하다. 광각 렌즈일수록, 풀 프레임 바디일수록 생길 가능성이 많다. 촬영 시 의도적으로 만들기는 어려우며, 포토샵으로 이용한 후보정을 통해 인공적으로 만드는 것이 좋다.

8. 역광 사진을 시도해 보라.

비네팅은 촬영 시 의도로적을 만들기 힘들지만, 할레이션(halation)이나 플레어(flare)는 역광으로 찍으면 의도적으로 만들 수 있는 왜곡이다. 플레어도 잘 쓰면 효과적이지만 욓려 사진을 지저분하게 만드는 단점이 있고, 이른바 ‘뽀사시 역광’이라 부르는 할레이션은 시도해 볼 만하다. 빛이 너무 과도해서 주피사체까지 잡아 먹어 버리는 현상인 할레이션은 ①질감이 풍부한 아침이나 늦은 오후대의 빛을 활용하고②빛의 방향은 역광으로, 측광은 스팟으로 어두운 배경에도 하고③노출은 적정치 보다 3~4 스텝 정도 과도하게 밝게 찍으면 발생하는데 특히 부드러운 느낌의 여성 인물 사진을 쓸 때 사용하면 좋다. ‘여친’이 있는 남성 사진가이면 ‘감성 사진’이라고 하는 할레이션 기법을 꼭 활용해 보자.

9. 흑백 사진을 염두에 두고 촬영해 보라.

필름으로만 사진을 찍던 시절, 흑백 사진은 참으로 매력적이었다. 디지털 카메라의 흑백촬영 기능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오히려 컬러 사진으로 잘 촬영한 후 후보정을 통해 흑백 사진으로 바꾸는 게 좋다. 그러려면 각 색깔들이 흑백으로 바뀔 때 어떤 톤으로 바뀌는지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 있어야 하는데 좀 어렵더라도 ‘존 시스템(Zone System)’에 대하여 이해하도록 하자.


10. 인물을 돋보이게 해 주는 후보정 기술을 꼭 익히자.

인물 사진의 최고의 미덕은 찍힌 사람을 만족시키는데 있다. 디지털 시대라면 찍힌 사람이나 사진을 보는 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하게 인물의 결점이나 단점을 보완해 주는 것은 촬영자가 꼭 갖춰야할 덕목이다. 그래서 아주 기본적인 후보정 기술을 익혀 두면 좋다.

익혀 두어야 할 후보정 기술은 다음과 같다.

①다리를 길게 해 주거나 팔뚝이나 턱선을 갸름하게 하려면 ‘자유변형(Free Transform)’이나 ‘픽셀 유동화’ 필터를 사용하면 좋다.

②얼굴의 기미, 주근깨 같은 잡티를 없애 주려면 ‘도장툴’을 잘 활용하면 된다.

③피부색을 말게 하거나 치아미백을 해주려면 ‘선택색상(Selective Color)’을 활용하면 좋다.


그 외에 알아 두면 좋은 팁은 다음과 같다.

1. 수줍음의 장벽을 통과하라.

2. 두 번 셔터를 눌러보라.

3. 삼분할 구도는 인물에도 중요하다.

4. 눈높이를 맞추라.

5. 흐린날 오히려 인물사진이 더 좋다.

6. 아웃포커싱일지라도 배경에 항상 신경써라.

7. 프레임을 가득 채워 보아라.

8. 손이나, 사물을 적절히 사용해라.



7. 디지털 카메라의 기본 기능과 종류

IT/사진과 카메라 2016.03.07 07:30 Posted by 자동차 전문 교육 자동차 역사가

7. 디지털 카메라의 기본 기능과 종류

DSLR

필름 카메라가 빛을 받아 빛을 받아들여 필름에 영상을 새기는 방식으로 사진을 만든다면, 디지털 카메라는 CCD나 CMOS 세서에 빛을 받아 들여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두 카메라의 작동 방식은 거의 비슷하나 디지털 카메라는 필름 대신 디지털 데이터를 메모리에 파일 형태로 저장한다는 점이다. DSLR(Digital Single Lens Reflex) 카메라는 렌즈와 필름 사이에 거울을 배치하여, 렌즈를 통하여 들오는 상을 펜타프리즘이라는 오각형의 프리즘을 통해 반사해서 뷰파인더(View finder)에 맺히게 된다. 다시 말해 ‘Digital Single Lens Refelx’ 카메라는 ‘하나의 렌즈를 통해 반사되는 이미지를 촬영하는 디지털 방식의 카메라’이다.

이안반사식 카메라(Twin Lens Reflex Camera), RF 카메라(Range Finder Camera)와 같은 종류가 있으나 디지털 카메라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식은 SLR이다.

DSLR 카메라는 렌즈에 투사된 상을 그대로 보면서 촬영할 수 있으므로 사용자의 의도를 반영 할 수 잇다는 장점이 있다. 또 여러 렌즈군을 갖추고 있어 렌즈 교환에 따라 다양한 시각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미러리스 카메라(Mirrorless Camera)

최근의 카메라 업계을 트렌드는 단연 ‘컴팩트’이다. 가볍고 기동성 있고 화질 좋은 카메라가 대세다. 옛날이 필름에서 디지털로 넘어갈 을 과도기라면 지금은 DSLR에서 미러리스로 넘어 가는 시점이다. 미러리스 카메라(Mirrorless Camera)는 용어 그대로 카메라 내부의 거울(Mirror)을 제거한 카메라이다. DSLR과 같은 성능의 센서에 미러를 제거했으니 카메라의 화질 자체는 전혀 변함이 없고, 크기만 소형화 되어 언제 어디서든 촬영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요즘은 DSLR 성능을 뛰어넘는 미러리스 카메라와 4K 동영상 등의 전문적 촬영을 지원하기도 하다. DSLR과 미러리스 모드 카메라 본연의 기능은 같다.

렌즈

DSLR, 미러리는 둘 다 렌즈 교환이 가능한 렌즈 교환식 카메라라고 한다. 렌즈 교환식 카메라의 장점은 렌즈의 화각에 따른 다양한 효과를 사진에 반영할 수 있다. 렌즈와 카메라가 결합되는 부분을 마운트(mount)라고 하며, 각 브랜드에 따라 결합되는 마운트의 모양이 조금씩 다르다. 그러나 시그마, 탐론, 토키나, 삼양 등의 서드 파티 브랜드에서도 각 마운트와 호환되는 훌륭한 렌즌를 생산하고 있다. 

렌즈의 종류

렌즈는 풀 프레임 바디용 렌즈와 크롭 바디용 렌즈로 구분된다. 만약 풀 프레임 바디용 렌즈를 크롭 바디에 사용 하려면 센서의 크기만큼 화각이 줄어들며 촬영된다. 예를 들어 소니의 ZEISS 55mm 렌지를 APS-C 크롭 바디인 NEX 카메라에 장착하면 82mm(55mm×1.5배) 화각으로 촬영해야 한다. 또 크롭 바디용 렌즈를 풀 프레임 바디에 장착하면 주변부가 검게 나타나는 비네팅 현상이 발생한다.


6. 디지털 카메라(DSLR, Digital Single Lens Relex) 노출 조정 방법

IT/사진과 카메라 2016.03.06 08:00 Posted by 자동차 전문 교육 자동차 역사가

6. 디지털 카메라(DSLR, Digital Single Lens Relex) 노출 조정 방법

사진을 만드는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요소는 빛의 양을 컨트롤 하는 것이다. 사진에서는 이를 ‘노출’이라고 한다.

노츨은 말 그대로 ‘필름에 빛을 얼마만큼 노출할 것이가’에 대한 정의이다.

필요에 따라서 찍는 환경에 따라 우리는 필름에 빛을 많이 노출 시킬 수도 있고, 적게 노출 시킬 수도 있다.

노출을 조절하는 방법은 보통 3가지가 있다.

조리개와 셔터 스피드 그리고 ISO이다.

1. 조리개

조리개는 사진의 밝기를 조절 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일반적으로 조리개 값은 대문자 ‘F’값으로 표시하며, 알파벳 뒤에 붙는 숫자가 작아질수록 빛이 들어 오는 구멍의 크기는 커지는 상태를 말한다. 이를 ‘조리개를 개방한다’라고 말한다. 반대로 ‘F’뒤에 붙는 숫자가 커질수록 빛이 들어 올 수 있는 구멍의 크기는 점점 작아짐을 말한다. 이 때 조리개는 ‘조인다’라고 표현한다.

1) 조리개 값은 사진의 심도에 영향을 미친다. 조리개는 ‘빛을 양을 컨트롤 할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또 한가지 이유가 잇다. 조리개 값은 사진의 피사계 심도에 영향을 미치다는 것이다. 

심도란 초점이 맞아 선명하게 찍힌 부분의 범위를 말한다. 피사게 심도란 사진에서 선명하게 찍힌 부분의 범위를 말하는데 주제로부터 초점이 맞은 부분까지의 거리 범위가 상당히 좁아 인물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이 모두 흐릿하게 있다. 이를 깊이가 얕은 사진이라는 의미로 ‘얕은 피사계 심도’라고 부른다. 이러한 피사계 심도 차이의 원인은 조리개에 있다. 눈살을 찌푸릴 때 적은 양의 빛만 투과하여 초점 거리가 넓어지는 원리처럼 조리를 조이면 조일수록 사진 속의 전체에 점점 골로루 초점이 맞아 선명한 ‘피사계 심도가 깊은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반대로 조리개를 개방하면 개방할수록 초점이 맞는 선명한 부분의 영역이 점점 좁아져 상대적으로 ‘피사계 심도가 얕은 사진’을 얻게 된다.

(조리개 최대개방, 심도가 얕아진다: 배경이 흐려진다)f1.4, f2, f2.8 f4 f5.6 f11 f16 f22 f32 f64(바늘구멍: 조리게 닫힘, 조이면 넓어진다)


2. 셔터 스피드

1, 1/2, 1/4, 1/8, 1/15, 1/30, 1/60, 1/125, 1/250, 1/500, 1/1000......1/40000초)

사진을 찍을 때 나는 ‘찰칵’소리는 카메라 버튼을 누르면 센서(필름) 앞을 커튼처럼 가로 막고 있던 ‘셔터’라고 하는 막이 열리게 된다. 그리고 열려 잇는 이 시간 동안 빛이 센서에 노출되어 지다가 다시 막이 닫혀 버린다. 이 과정 동안 셔터가 움직이면서 나는 소리가 ‘찰칵’이다.

셔터 스피드(또는 셔터속도)란 빛을 센서(필름)에 노출시키는 이 시간을 말한다. 쉽게 말해 필름 앞을 가로 막고 있던 장막이 열렸다가 다시 닫히는 시간이 셔텨스피드이다. 셔터스피드는 카메라의 성능에 따라 다르나 1/6400초의 찰나의 순간부터 1초 이상까지 다양한 시간을 담아낼 수 있다.

촬영 시 주의 할 점은 이 ‘찰칵’ 거리는 시간 동안 카메라를 들고 있는 촬영자는 숨도 멈추고, 부동의 자세로 움직이지 말아야 한다.

3. 감도, ISO

100, 200, 400, 800, 1600, 3200, 6400, 12800....

감도를 올리면 더 빠른 셔터 스피드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사진의 선예도는 나빠진다(조립자). 감도는 낮추면 센서의 민감도가 떨어져서 느린 셔터스피드를 얻지만, 좋은 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미립자).

 즉 적절한 셔텨스피드를 확보할 수 있는 빛의 양이면 될 수 있는 한 낮은 감도의 촬영이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예제)

ISO(ASA) 100 ① f5.6  1/15 = f2.8   1/60

         200   f4   1/60

         800   f4   1/250

         800   f2  1/1000


5. 디지털 카메라 기능 소개

IT/사진과 카메라 2016.03.05 11:00 Posted by 자동차 전문 교육 자동차 역사가

5. 디지털 카메라 기능 소개


셔터 버튼

셔터 버튼은 두 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반누름(반셔터)으로 할 수 있고, 다시 셔터 버튼을 완전히 누를 수 있다.

반셔터로 초점과 노출(셔텨 속도+조리개)을 맞추고, 다시 셔터 버튼을 완전히 누르면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반셔터를 누를 경우 모드에 따라 노출값과 포커스가 변하거나 고정 된다.

- AF : 자동 초점(Auto Focus)

- MF : 수동 초점(Manual Focus)


포커스(Focus)

포커스의 종류는 일반적으로 3가지가 있다.

1) one shot(싱글 AF, 단일 촬영 AF) : 정지된 물체, 반셔터에도 초점이 변하지 않는다.

2) Al Focus : 자동전환 포커스

3) Al servo(연속 AF) : 움직이는 물체, 반셔터를 누르는 동안 초점이 계속 변한다. – 중앙 초점을 중심으로


초점 영역

AF 초점 방식으로 촬영 시 자동 초점을 맞추는 영역을 선택하는 옵션이다. 일반적으로 카메라는 가장 가까운 물체에 자동으로 초점을 맞춘다. 그러나 피사체가 여러 개가 존재하는 경우에 원하지 않는 곳에 초점이 맞을 수도 있다. 이런 현상을 방지하려면 초점 영역을 변경해서 원하는 피사체에만 초점이 맞도록 설정 한다. 피사체의 위치에 맞게 초점 영역을 변경하면 깨끗하고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렌즈의 역할 

렌즈는 카메라 앞에 있는 피사체에 반사되는 빛을 모아 뒤에 있는 필름 위에 하나의 이미지로 투영 시킨다. 이때 렌즈는 그 이미지를 최대한 형태가 정확하고, 윤곽이 뚜렷하고, 밝게 만들어 준다.



4. 디지털 카메라로 밤하늘의 불꽃 사진 촬영하는 방법

IT/사진과 카메라 2016.03.04 01:00 Posted by 자동차 전문 교육 자동차 역사가

4. 디지털 카메라로 밤하늘의 불꽃 사진 촬영하는 방법

일반적으로 야간에 디지털 카메라로 찍기 어려운 사진이 불꽃 사진이라 생각 할 수 있다. 그러나 요령만 잘 안다면 훌륭하게 멋진 야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일단 삼각대로 디지털 카메라를 고정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다음으로 카메라 조리개를 최대한 개방하여 빛을 받아 들이도록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노출 시간을 폭죽 터지는 시간과 일치시켜 불꽃의 궤적을 끝까지 찍도록 한다.

1) 촬영 전제 조건

① 삼각대 고정 : 밤 촬영은 일단 광원이 부족하며 흔들리기 쉬우므로 일단 삼각대를 사용하여 카메라의 흔들림을 방지하도록 한다.

② 조리개 : 조리개는 최대한 개방하여 빛을 받아 들이도록 한다.

③ 포커스 : 불꽃이 나타나는 하늘에 맞춘다.

2) 촬영 방법

모드 설정은 두 가지로 하여 촬영이 가능하다.

① B 모드 설정

셔터를 누르는 동안 셔터가 개방되고, 놓는 순간 닫혀 빛을 차단한다. 그래서 노출 시간 조절이 가능하다.

② Av 모드 설정

셔터를 약 2초 전후의 시간 즉 불꽃이 하늘로 올라가는 순간의 빛을 받아 들인다. 불꽃이 올라가서 하늘에 폭발하는 시간을 대략 계산하여 노출 시간을 설정한다.

③ SCN 모드 설정

SCN 모드에 맞추고 “불꽃 사진 모드”에 맞춰서 찍는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3. 디지털 카메라 화이트 발란스(white Balance) 조정법

IT/사진과 카메라 2016.03.03 07:30 Posted by 자동차 전문 교육 자동차 역사가

3. 디지털 카메라 화이트 발란스(white Balance) 조정법

디지털 카메라 촬영에서 화이트 발란스는 흰색이 진짜 흰색이 되게 만드는 것이다. 이것을 반드시 조절해야 적정한 색을 표현할 수 있다.

이것을 조절을 잘못하면 흰색이 회색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 대표적인 부작용이다.

- 카메라에서 지원하는 “Pre 모드”를 이용하여 화이트발란스 조절한 후 촬영을 한다.

- 카메에서 지원하는 “색온도 설정”을 이용하여 화이트발란스 조절한 후 촬영한다.

카메라의 메뉴를 보면 화이트발란스에 관한 메뉴를 볼 수 있다.

AWB, 태양광, 그늘, 흐림, 백열등, 형광등, 플래쉬에서 선택할 수 잇고, 그 밑에 “수동 프리셋” 혹은 “사용자 설정” 혹은 “Pre” 혹은 “사용자 정의”(각 회사마다 용어를 조금씩 달리한다)라고 한다.

“수동 프리셋’ 혹은 “사용자 설정’ 혹은 “Pre” 혹은 “사용자 정의”를 이용해서 화이트발란스를 맞추는 것으로, 이것은 카메라에게 “이 피사체는 흰색이다”라고 알려 주는 것이다.

WB

2000(빨간색)

3000

4000

5000

6000

7000

12000(파란색)

광원

 

백열등

형광등

주간/햇빛

 

흐림

 

캘빈값

 

3200K

4000K

5200K

6000K

7000K

 



                                          

                                           광원에 따른 화이트 발란스 설정 방법

AWB(Auto White Balance)

그늘 : 빨갛게 나옴

흐림 : 덜 빨갛게 나옴 (AWB : 3000~7000K)

텡스텐(백열등) : 파랗게 나옴(K : 2800~1000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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