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노상에서 주행 중 고장이 난 경우 대처법

자동차 안전,관리,사용법 2014.09.05 09:05 Posted by 자동차 전문 교육 자동차 역사가

9. 노상에서 주행 중 고장이 난 경우

1. 주행 중 노상에서 고장이 발행했을 때는 도로변에 차를 정지시키고 비상경고등을 켜서 제2의 사고를 방지할 것.

2.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 도로에서는 차량 후방(주간 100m, 야간 200m)에 고장차량을 확인할 수 있는 고장 자동차 정지 표지판(비상 삼각대)을 설치하도록 되어 있다.

3. 고장부위를 점검하여 수리 가능할 때는 타 차량 통행에 주의하여 작업할 것.

수리 불가능시는 가까운 정비소에 연락해서 조치하도록 하자.

* 주의 : 타널에서의 정차는 매우 위험하므로 터널을 벗어나서 정차하도록 하자.

* 관련 자료

2014/09/09 - [자동차 운전/관리] - 12. 차량의 일상 점검법

2014/08/28 - [자동차 운전/관리] - 5. 자동차 운전 중 펑크가 날때 조치법

2014/08/25 - [자동차 운전/관리] - 4. 폭우 시 안전 운전법 7가지

2014/08/23 - [자동차 운전/관리] - 3. 차량 연비 30% 이상 절감 운전법 14가지

8. 교차로나 건널목에서 시동이 꺼진 경우 대처법

자동차 안전,관리,사용법 2014.09.01 10:38 Posted by 자동차 전문 교육 자동차 역사가

8. 교차로나 건널목에서 시동이 꺼진 경우 대처법

1. 변속레버를 N(중립)으로 한다. 

교차로나 건널목의 한 가운데서 시동이 꺼졌을 때는 변속레버를 N으로 위치한 후 주위의 가까운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차를 밀어내어 안전한 장소까지 이동시키도록 한다.

2. 이그니션 록(Ignition Lock)장치가 장착된 수동변속기 차량은 클러치를 밟지 않은 상태에서는 시동이 걸리지 않으므로 스타터의 힘으로 이동할 수 없으며, 자동변속기 차량은 P(주차) 또는 N(중립)이외에서는 시동이 걸리지 않으므로 스타터의 힘으로 이동할 수 없다.



7. 브레이크 제동력이 좋지 않을 경우 대처법

자동차 안전,관리,사용법 2014.08.31 16:01 Posted by 자동차 전문 교육 자동차 역사가

7. 브레이크 제동력이 좋지 않을 경우 대처법

1. 보조 브레이크 장치를 적절하게 사용한다.

브레이크 제동력이 좋지 않을 때는 브레이크 페달을 완전히 밟고, 엔진 브레이크(기어 저단 변속)와 주차 브레이크를 함께 사용하여 속도를 줄여서 안전한 장소에 정차하도록 한다.

2. 차량 정비소에 연락

정차 후 가까운 정비소나 보험사에 연락하여 긴급 조치를 받도록 하자.

특히 더운 여름날 장시간 내리막을 오로지 풋 브레이크를 사용하는 경우 페이드 현상에 의해서 브레이크가 잘 듣지 않은 경우가 있으므로, 엔진 브레이크와 주차 브레이크를 적절하게 사용하도록 해보자.


6. 주행 중 시동이 꺼진 경우 대처법

자동차 안전,관리,사용법 2014.08.30 10:15 Posted by 자동차 전문 교육 자동차 역사가

6. 주행 중 시동이 꺼진 경우 대처법

여름철 장마나 폭우에 물이 넘치는 도로를 지나는 경우는 머플러에 물이 들어가서 시동이 꺼지면 자동차을 움질일 수가 없어 급류에 휩쓸려 대단히 위험한 경우가 많다. 이에 따른 조치 방법을 살펴 보도록 하자.

1. 안전한 곳으로 우선 이동하자.

적절한 조칠로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 하십시요. 브레이크 작동 상태가 나빠지므로 평상시 보다 브레이크 페달을 힘껏 밟도록 한다.

2. 스티어링 휠(핸들)을 강하게 조작한다.

파워 스티어링 장치가 작동되지 않아 스티어링 휠(조향 핸들) 조작이 매우 무거우므로 평소 보다 강하게 조작하도록 한다.

 도로에서 시동이 꺼진 경우는 대단한 비상 상황이므로 될 수 있으면 빠르고 민첩하게 판단하여 대처하도록 하자. 지난 폭우의 자동차 급류 사고 대부분의 원인 자동차 시동꺼진 상태에서 대처 미숙에 의한 사고였다. 평소 이런 상황에 숙지한 경우는 사고를 피할 확률이 높아진다.


5. 자동차 운전 중 펑크가 날때 조치법

자동차 안전,관리,사용법 2014.08.28 11:21 Posted by 자동차 전문 교육 자동차 역사가

5. 자동차 운전 중 펑크가 날때 조치법

1. 운전 중 펑크가 나면 비상경고들을 켠 후 스티어링 휠을 꼭 잡고 차를 도로 가장자리로 안전하게 유도해야 한다. 이때 브레이크 페달을 밟는 것보다 엔진 브레이크를 이용하여 속도를 떨어지면 가볍게 브레이크를 밟아 정지하는 것이 좋다.

2. 동승자는 통행하는 차에 주의하여 내리도록 한다.

3. 정차는 되도록 경사 없는 평평하고 안전한 장소에 하고, 타이어 교체가 가능하면 “취급 설명서”에 따라 실시한다. 단 자신이 없으면 가까운 정비소나 보험사를 부르면 무료 교체 서비스가 가능하다.

4. 주차 브레이크를 확실히 작동시켜 놓고 동시에 펑크난 타이어의 대각에 고임목을 설치한다.

4. 폭우 시 안전 운전법 7가지

자동차 안전,관리,사용법 2014.08.25 01:00 Posted by 자동차 전문 교육 자동차 역사가

4. 폭우 시 안전 운전법 7가지

1. 급브레이크를 하지 말 것

비나 눈이 내릴 때는 특히 미끄러지기 쉬우므로 급브레이크 조작은 피하자.

2. 깊은 물이 있는 곳의 주행은 피할 것

브레이크 장치가 적을 정도로 깊은 물은 브레이크 성능의 저하가 생겨 제동 거리가 길어진다. 

물기 있는 도로를 주행한 후에는 브레이크를 건조시키기 위하여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서행하는 동안 여러 번에 걸쳐 브레이크 페달을 밟으면 브레이크도 빨리 건조 되어 원래 브레이크 성능을 회복하기 쉽다.

3. 폭우시나 안개가 끼었을 경우에 전조등을 켜고 주행하자.

시계가 나쁜 날씨 일 경우에 충분히 속도를 낮추면서 조명을 켜고 주행하여 자신의 차량을 다른 운전자에게 잘 인식 되도록 하자.

4. 와이퍼의 마모를 점검하자.

줄무늬가 생기거나 잘 닦이지 않을 경우에는 전방에 시야가 불량하여 사고의 위험이 높다. 와이퍼의 마모가 진행된 경우 새 와이퍼로 교환하도록 하자.

5. 타이어의 마모를 점검하자.

타이어가 마모가 된 경우 젖은 길 혹은 빗길에서 급 브레이크시 타이어 미끄러짐을 발생시켜 사고를 일으킬 수도 있다. 타이어의 마모 상태 및 적정 공기압를 필히 점검한다.



3. 차량 연비 30% 이상 절감 운전법 14가지

자동차 안전,관리,사용법 2014.08.23 23:30 Posted by 자동차 전문 교육 자동차 역사가

3. 차량 연비 30% 이상 절감 운전법 14가지

연료 소모량은 운전자의 운전습관에 따라 공인 연비 대비 약 30% -,+가 될 수 가 있다. 그럼 차량의 기름값 절감하는 운전 방법에 대하여 알아 보자.

1. 엔진 공회전은 짧게 하자. 

그리고 고속 공회전은 절대 삼가하자. 엔진의 rpm이 높은 조건에 공회전시 기름 소모량이 급격하게 늘어난다. 그러나 추운 날씨에는 엔진을 어느 정도 온도를 높인 후에 주행하는 것이 엔진의 성능 및 연비 향상에 도움이 된다.

2. 대기 시간에 엔진을 정지하자.

잠시 정차 시에는 엔진을 정지 후 기다리는게 연료 향상에 도움 된다.

3. 경제속도로 주행하자.

도심은 약 60km/h가 적당하고, 고속 도로는 약 80km/h에서 최적의 연비가 나온다.

4. 고속 주행 시 창문을 닫고 주행하자.

고속 주행 사 창문을 열고 주행시 바람이 차 안으로 들어 오게 되고 이것은 차량의 공기 저항을 증가시켜 연료 소모량이 늘어 나게 된다.

5. 급발진, 급가속, 급제동을 삼가하자.

이거는 설명할 필요가 없는 자동차 운전 상식이다.

5. 정차 후 출발 시에는 천천히 출발하자.

6. 주행 시 횡풍과 역풍을 맞게 되면 속도를 낮추자.

아무리 횡품과 역풍은 자동차 공기 저항을 발생시켜 연비를 현저하게 떨어 지므로 천천히 운전하도록 하자.

7. 차량은 항상 정상 상태에서 운행하자.

만약 고장이나 수리 발생 요인에도 운행을 하게 되면 자동차 연비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

8. 에어컨 사용을 최소화 하자.

자동차 에어컨의 동력은 기본적으로 엔진으로부터 와서 에어컨 컨프레셔를 구동하게 되므로 에어컨 사용을 자제하면 연비에 많은 도움이 된다.

9. 최적의 도로만 주행하자.

비포장 도로 주행 시 자동차 구름 저항이 커지고, 하부부품의 손상이 발생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아주 좋은 도로만 골라서 다니도록 하자.

10. 차내에는 불필요한 물건은 싣지 말자.

차내에 무거운 물건은 계속 싣고 다니면 사람 1인이 늘 탑승하는거나 마찬가지 이므로 불필요한 물건은 싣지 말자. 예를 들면 쓰지만 않은 골프백이나 유모차, 물통, 여행용 가방, 각종 운동 기구, 캠핑용 장비 등은 반드시 사용할 때 만 싣고 다니도록 하자.

11. 규정 공기압을 준수하자.

타이어 공기압이 규정 보다 낮을 시 연비에 아주 바쁜 영향을 준다. 규정 보다 약간 공기압은 연비에도 좋은 승차감도 좋아 질 수 있다.

12. 주행 시 앞차와의 안전 거리를 확보하자.

급정차를 피하기 위하여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유지하게 되면 연료도 절감되고, 브레이크 패드의 과다 마모도 피하게 된다.

13. 적절한 휠 얼라이먼트를 점검하자.

휠 얼라이먼트가 나쁠 시에 타이어의 편마모와 더불어 연비가 나빠지게 되므로 반드시 1년에 한번 정도는 정비소에서 점검 하도록 하자.

14. 정비 자동차 점검을 받자.

정기 자동차 점검은 자동차의 수명도 증가하고, 향후 수리비도 절감하고 따라서 연비도 궁극적으로 좋아지게 된다.

*참조  : 산타페 취급설명서

2. 2014년 여름철 자동차 관리

자동차 안전,관리,사용법 2014.08.21 23:37 Posted by 자동차 전문 교육 자동차 역사가

2. 2014년 여름철 자동차 관리

1. 2014년 여름 날씨 예보

최근의 폭우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자동차 또한 재해를 입지 않기 위하여 폭우에 대비한 특별한 자동차 관리가 필요하다.

2. 여름철 자동차 필수 점검 항목

 1) 와이퍼

와이퍼가 마모가 심할 경우에 장맛비에 시야 확보 되지 못해 운전 중 매우 위험해 질 수 있으니, 와이퍼 작동 시 와이퍼 궤도에 자국이 생기면 즉시 교체하도록 하자. 특히 뒤쪽 테일 게이트나 리어 글라스쪽의 와이퍼의 마모도 반드시 확인 하도록 하자.

 2) 냉각수 확인 및 보충

여름철 고온에 자동차 운행시 엔진 과열이 종종 발생하는데, 이런 경우 심하면 엔진에 큰 손상을 주기도 한다. 여름철 휴가나 장거리 운전 전에 반드시 냉각수를 규정대로 채우다. 냉각수는 가까운 자동차 정비점에 가면 대부분 무료로 점검해 준다.

 3) 타이어 마모 확인

자동차 부품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 중의 하나가 타이어다. 타이어 트레트 깊이가 1.6mm 이하일 경우, 반드시 교체하도록 하자 만일 1.6mm 깊이 이하의 타이어로 자동차 운행 시, 빗속 운전 중일 경우 타이어가 물 위에 떠다니는 수막 현상이 생기거나, 브레이크 작동시 핸들 조정이 어려워 질 수도 있으니, 반드시 타이어 트레드 깊이를 확인 하도록 하자.

 4) 자동차 차체 외관 관리

고온의 여름에 장기간 야외에 주차시키면, 도장 광택이 빨리 없어짐으로 될 수 있으면, 지하 주차장이나,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는 장소에 주차시키면 자동차 차체 관리에 좋다. 그리고 여름철 폭우시나 장마비에는 자동차를 될 수 있으면 실내에 주차하는게 낫다. 산타페 DM 누수에도 알 수 있듯이, 자동차 실링 작업이 잘못되었을 경우, 아주 미세한 틈으로 빗물이 유입되므로 특별히 주의 하자. 자동차는 완전 방수가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하장.

 5) 자동차 실내 에어컨 필터 관리

한 여름을 지난 자동차에 반드시 곰팡이나 세균류가 번식할 수 있으므로, 여름철이 끝나는 9월 정도에 반드시 자동차 실내 에어컨 필터를 교환하장.

   이상으로 2014년 자동차 관리 상식에 대하여 알아 보았다.

자동차 역사가, 김 동택(강연 문의 : 010-2645-8908)



1. 2012년 여름철 자동차 관리법

자동차 안전,관리,사용법 2012.06.20 11:35 Posted by 자동차 전문 교육 자동차 역사가

1. 2012년 여름철 자동차 관리법

지구 기상의 이변으로 인하여 여름철에 특히 폭우가 몇 일씩이나 집중적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 특히 여름 휴가를 다녀온 후에 자동차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을 경우 자동차의 외관이나 성능에 손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여름철 자동차 관리는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과 건강에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여름철 자동차 관리 요령에 대하여 간단하게 알아 보자.

 

1. 에어컨 필터 교환(1~1.5만 주행)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에어컨을 사용함으로 인하여 필터에 아주 많은 양의 찌꺼기나 때가 끼이게 된다. 그래서 여름철이 오기 전에 반드시 주행 킬로와 상관 없이 에어컨 필터를 교환하는 것이 좋다. 필터 대형 마트나 경정비 업소에 가면 1분 안에 교환 할 수 있다.여름철 자동차 건강의 첫 걸음은 세균 덩어리 에어컨 필터를 교체하는 것이다.

 

2. 와이퍼 블레이드 점검

여름 장마철에 비가 올 때 와이퍼를 자주 사용하여 와이퍼 블레이드가 자주 달아 없어진다. 이때 블레이드가 많이 마모될 경우 전방 시야를 가림으로 인하여 사고가 날 수도 있으니, 마모된 와이퍼 블레이드가 교환하고, 꼭 전방 유리 와이퍼 브레이드 스페어를 구비하도록 한다. 와이퍼 브레이드는 뒤쪽 트렁크에 보관하면 공간적으로나 무게적으로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3. 휴가 후 세차 실시

여름 휴가를 다녀 온 후에는 반드시 세차를 하도록 하자. 특히 소금기 있는 바닷가 근처에서 몇일을 보낸 경우에 염분 성분이 자동차 표면이나 바닥에 달라 붙어 오래 방치할 경우 차량에 녹이 슨다. 반드시 여룸 휴가 후에는 차량 외관 세차와 더불어 바닥 세차를 꼭 하도록 한다. 필자 생각에 대부분의 차량의 녹은 여름철에 관리 잘못해서 생기는 것이다.

 

4. 여름철 차량 외관 도장 관리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동차가 완전 방수라 생각하지만, 필자 생각은 좀 다르다. 대량 생산 과정에 차체 도장 실러 마무리가 안 된 곳이 더러 있어, 아주 미세하지만 여름철 폭우에 몇 일씩 밖에서 방치할 경우 차량에 조금씩 물이 스며든다. 아무리 품질 좋은 독일 자동차라 해도 마찬가지 일거다. 그렇다고, 습기 가득한 지하 주차장에 몇 일씩 있어도 차량은 녹에 취약한 팬더나 뒤쪽 휠 하우스 부근에서 부식이 시작된다. 그래서 추천 사항은 비가 많이 오면 지하 주차장에서 세우고, 비가 그치면 즉시 밖에서 주차시켜 차량을 물기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

 

5. 휴가 전 차량 점검

휴가 전에는 반드시 타이어 펑크 여부, 타이어 적정 공기압 여부, 엔진 오일 점검, 냉각수량 점검, 와셔액 보충하여 낭패를 당하지 않도록 한다. 그리고 출발 전에 반드시 차량 취급 설명서에서 스패어 타이어 교환 방법을 익혀 둔다. 여름에 오지에서 스패어 타이어 교환을 못하여 고립되는 수가 있고, 견인에는 비용이 많이 드니 참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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