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경차 구매 예정자 여러분 경차 카탈로그(모닝, 스파크, 레이)및 가격표 자료(2105년 11월) 다운 받아 가세요!

안녕하세요! Korea-autonews.com 운영자입니다. 

2015년 년말에 국내 경차를 구매하고자 하시는 분은 국내 경차 전 차종(기아 모닝, 기아 레이, GM 스파크) 카타로그(Catolog) 및 경차 가격표를 첨부하오니, 부디 경차 구매 시 많은 활용 바랍니다. 카탈로그는 국내 경차 3차종 2015년 11월 최신이고, 파일 형식은 pdf 파일입니다.

한번에 국내 경차 사양 및 가격을 비교 할 수 있습니다. 

경차를 구매를 고려하고 계시다면, 기아 모닝(Morning) 및 GM 스파크(Spark) 사양 비교는 아래 글을 참조 바랍니다.


젊은층이 선호하는 쌍용 자동차 티볼리(Tivoli)디젤과 기아 스포티지(Sportage)디젤 SUV 차량 상품성 비교

오늘은 쌍용 자동차 티볼리(Tivoli)디젤 자동차와 기아 스포티지(Sportage)디젤의 상품성 대하여 알아 보기 합니다. 요즘 쌍용 자동차는 티볼리(Tivoli)디젤의 출시로 인한 판매량의 증대로 2105년 4분기에 확실하게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교하는 차종은 기아 스포티지(Sportage)입니다. 둘 다 쌍용차와 기아차의 SUV 효자입니다. 

단 두 가지 차종의 세그먼트가 조금 다르기는 합니다. 먼저 쌍용 티볼리(Tivoli)는 소형 SUV급으로 일반적으로 분류된다. 반면에 기아 스포티지(Sportage)는 준중형 SUV이다. 그러니까 싼타페 바로 아래 급 모델이이다. 현대 자동차는 SUV 투산이 동급 모델이죠.

그러면 쌍용 티볼리(Tivoli)와 기아 스포티지(Sportage)디젤 SUV 차량의 제원, 연비 및 성능, 안전 사양 사양에 대하여 비교하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쌍용 티볼리(Tivoli)와 기아 스포티지(Sportage)디젤 SUV 크기 비교

 

그림1. 자동차 제원

 

표1. 쌍용 티볼리(Tivoli)와 기아 스포티지(Sportage)디젤 크기 비교


위의 표에 보시는 봐야 같이 확실히 차급이 다른 만큼 기아 스포티지(Sportage)가 약 200mm 이상 전장이 깁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당연히 차급이 다른 만큼이 판단을 유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단 이번 비교의 목적은 가장 근접한 디젤 엔진의 사양과 연비와 안전 사양에 대하여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2. 쌍용 티볼리(Tivoli)와 기아 스포티지(Sportage)디젤 연비 및 출력 비교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가장 민감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연비입니다. 그 다음이 가격을 제외하고 아마도 엔진 성능과 안전 일 걸로 생각됩니다. 자 그러면 티볼리(Tivoli)와 스포티지(Sportage)의 연비에 대하여 비교해 봅시다.

 

표2. 쌍용 티볼리(Tivoli)와 기아 스포티지(Sportage)디젤 연비 비교


위의 표에서 보시면 역시나 준중형인 스포티지(Sportage) 디젤 엔진이 역쉬나 15km/l로 쌍용 티볼리(Tivoli) 디젤 보다 약간 좋습니다. 이런 점에서 소형 SUV급 티볼리의 연비는 두고두고 아쉬운 점입니다. 기아 스포티지는 나름 연비를 높이고자 디젤 사양에 DCT 변속기와 ISG(Idle Stop&Go) t설치하여 연비를 개선하였습니다. 그러나 티볼리(Tivoli)는 길이가 거의 200mm 이상 스포티지(Sportage) 대비 짧고, 차량 무게 가볍우니까, 엔진의 다운 사이징을 통해 좀더 연비 개선의 여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연비 부분은 스포티지의 완승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출력 부분입니다. 쌍용자동차와 기아 자동차의 홉페이지 근거해서 보면 당연히 스포티지(Sportage)가 엔진 1685cc로서 쌍용 티볼리(Tivoli)보다 크므로 출력도 큽니다.

 

표3. 쌍용 티볼리(Tivoli)와 기아 스포티지(Sportage)디젤 성능 비교


그러나 위 표에서 보시는 봐와 같이 토크는 스포티지가 약간 우세를 보입니다. 이것을 보면 티볼리(Tivoli)가 엔진 출력 성능을 개선한 노력이 엿보입니다.


3. 쌍용 티볼리(Tivoli)와 기아 스포티지(Sportage)디젤 안전 사양 비교

사실 이 부분이 우리가 가장 고려해야 할 부분입니다. 쌍용 티볼리(Tivoli)나 기아 스포티지(Sportage)디젤 SUV 차량이므로 당연 차량의 무게 중심이 승용 차량 대비 높아서 특히 전복 시 상해의 위험이 큽니다.

그래서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SUV 안전에 대한 우려를 불식 시키기 위하여 여러 가지 안전 사양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각 모델의 안전 사양에 대하여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표4. 쌍용 티볼리(Tivoli)와 기아 스포티지(Sportage)디젤 안전 사양 비교

먼저 고강력강 적용입니다. 스포티지는 적용율이 50%이나 동급 SUV 대비 최고의 적용율을 했다고 합니다. 티볼리(Tivoli)를 보면 소형 SUV 대비 아주 높은 적용율을 보임니다. 에어백(Air Bag)은 티볼리(Tivoli)가 7개의 에어백에 무릎 에어백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아 스포티지(Sportage)는 동승자 어드밴스 에어백을 적용하여 안전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차체제어와 긴급제동 시스템, 후측방경고 시스템은 양 모델 적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차선이탈 경고 시스템은 기아 스포티지에만 적용 되었고, 경사로 밀림은 티볼리에만 적용되었습니다.


안전 부분은 양사 모두 최고의 사양을 개발하여 우열을 가리기가 힘듭니다.

 

그림2. 기아 스포티지(Sportage) 어드밴스 에어백 적용


기아 스포티지(Sportage)는 어드밴스드 에어백을 적용하여 동승석에 유아 시트를 사용하여 유아를 탑승시키거나 승객이 없을 경우 동승석 에어백이 미작동 되며, 충돌 정도에 따라 에어백의 팽창 압력을 저압팽창과 고압팽창으로 구분하여 에어백의 전개를 제어하는 어드밴스드 에어백을 적용하여 탑승자를 보호합니다.

 

그림3. 쌍용 티볼리(Tivoli) 고장력 강판 적용

위 그림과 같이 싸용 티볼리는 고장력강 적용의 비율을 높여 소형 SUV의 충돌 성능을 개선하였습니다.


4. 쌍용 티볼리(Tivoli)와 기아 스포티지(Sportage)디젤 가격 비교

여러분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격에 대하여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가격의 기준은 둘 다 디젤 엔진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엔진은 티볼리가 1597cc 기준 디젤 A/T 기준으로 최고의 차급을 선택했을 때 2450만원 나옵니다. 여기에다가 최고 차급에 모든 옵션가를 더 했을 경우에 티볼리(Tivoli)의 가격은 2777만원이 나옵니다. 기아 스포티지(Sportage)의 경우에 디젤 A/T, 1685 cc 선택 시 최고 차급 가격은 2449만원입니다. 여기에다가 최고 차급에 모든 옵션을 더 했을 경우 차 가격은 2815만원이 나옵니다.

 

표4. 쌍용 티볼리(Tivoli)와 기아 스포티지(Sportage)디젤 가격 비교


위 표와 같이 가격에서 보면 최고 차량급에다 모든 사양을 다 합쳐을 때 스포티자가 약간 비싸나 티볼리와 가격 차이가 그리 크지 않아 저도 놀랍습니다. 스포티지가 티볼리 대비 크고 엔진의 연비가 좋고, 가격은 조금 비쌉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소형 SUV 차급의 쌍용 티볼리(Tivoli)를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요?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무래도 쌍용자동차 RV와 SUV 전문 자동차이기 때문에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티볼리 스타일도 완전이 젊은이 취향입니다.

자 이제까지 최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쌍용차 티볼리(Tivoli)와 기아 스포티지(Sportage) 디젤 SUV 차량을 비교하여 보았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혹시 자동차 신차 구매와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아시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의 자료실로 가서 신차 구매 요령에 대한 자료 다운 받으세요.


2015/11/12 - [자동차 교육 및 강연] - 제2강 신차 구매 요령 강의 자료 공지 안내

2015/11/14 - [자동차 구매] - 20~30대 직장인을 위한 경차 기아 모닝(Morning) 및 GM 스파크(Spark) 사양 비교

2015/11/16 - [자동차 구매] - 자동차 구매 시 소비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엔진 용어

2015/11/09 - [자동차 교육 및 강연] - 1.중고 자동차 구매 요령 강의 자료 공지 안내




자동차 구매 시 소비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엔진 용어

자동차 구매 2015.11.16 15:43 Posted by 자동차 전문 교육 자동차 역사가

자동차 구매 시 소비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엔진 용어

신차 구매 시 소비자 선택 시 가장 중요하고도 고심하는 부분이 엔진의 사양에 관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소비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엔진 용어 및 사양에 관하여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자동차 카탈로그를 보면 여러 가지로 엔진에 관한 용어가 나옵니다. 먼저 가솔린 엔진에 관한 엔진 용어부터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솔린 엔진 용어에 관하여

1. GDI(Gasoline Direct Injection)

요즘 자주 등장하는 용어가 GDI로서 우리말로 하면 가솔린 직분사 방식 엔진(Gasoline Direct Injection)입니다. 가솔린 직분사 방식은 연료를 연소실 안으로 연료를 직접 분사하는 방식이다. GDI는 고압력으로 연료를 분사하여 연소실 내부의 공기와 연료가 잘 혼합이 되어 연소효율이 높아 연료 소비가 기존 가솔린 방식 대비 2~3% 절감됩니다.



GDI 엔진(출저:불스원)

2. MPI(Multi Point Injection)

연료를 연료 주입관에 공기와 미리 섞은 후 연소실 내부로 주입시키는 방식이다. 기존의 SPI(Single Point Injection)에 비해 진보한 방식이다. 요즘은 가솔린 엔진의 대세가 GDI 방식이나 일부에 MPI 방식도 적용됩니다..


MPI 엔진(출처:불스원)

3. CVVL(Continuously Variable Valve Lift)

주로 쏘나타와 같은 중형 이상의 엔진에 많이 적용되는 기술입니다. 엔진의 흡기와 배기 밸브를 엔진이 구동되는 동안 계속적으로 가변 하여, 실린더의 연소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연비와 출력을 향상시키는 장치입니다. 일반적인 엔진은, 흡기와 배기 밸브의 여닫음이 시간적으로 혹은 밸브가 여닫히며 생기게 되는 흡기와 배기 가스의 통과/통로 면적이 일정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이는 일정 속도의 구동조건에서는 큰 문제가 없으나, 엔진 회전 속도가 크게 가변 되는 상황에서는 매우 비효율적인 작동/구조가 되어 연비와 엔진 출력에 제한을 가져오게 됩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CVVL은 흡기와 배기 가스의 통과/통로 면적을 가변 하여 동일한 효과를 얻게 되는 장치입니다. 소비자 여러분이 엔진 사양 선택 시 CVVL 용어를 보면 출력과 연비를 향상을 위하여 흡기배기 가스의 통로 면적을 가변 시켜 주는 엔진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4. BI Fuel

기아 모닝의 엔진 사양 선택 Bi Fuel 엔진이 있습니다. 이는 자영업자나 출퇴근 이용자의 연료비를 절감할 목적으로 연료를 가솔린 혹은 LPG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는 엔진입니다.


기아 모닝 Bi Fuel

5. V6, V8 엔진 

현대 제너시스(Genesis)나 에쿠스(EQUUS)와 같은 대형차 이상의 차종 카탈로그를 보시면 자주 볼 수 있는 엔진 용어입니다. 이것은 주로 3000cc 이상의 엔진에 엔진의 부피를 줄이기 위해 V형으로 엔진을 배치한 엔진입니다. 수직선 직렬 엔진에 비해 소음이나 진동은 더 많이 발생합니다. V자로 실린더가 좌우3개씩 배치되면 V6, 4개씩 좌우로 배치되면 V8가 됩니다.


V6 엔진 구조

6. LPI 엔진

일반적으로 가솔린 엔진을 약간 개조하여 LPG 엔진을 만듭니다. 그래서 자동차 뒤에 LPI 엔진을 달고 있으면 엔진의 구조는 거의 가솔린과 같으면 LPG를 연료로 쓰는 엔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LPG엔진은 가스상태의 연료를 공기와 섞어서 사용하는데, 이것이 기체상태라 정확한 제어가 어렵고 온도에 따라서도 부피가 변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겼습니다. LPI엔진은 요즘 나오는 직분사 가솔린 엔진처럼 가스를 액체상태로 직접 연소실 내부로 뿜어주기 때문에 가솔린 엔진에 더 가까운 성능과 연비를 보입니다. 연비는 가솔린 대비 80% 정도입니다. 이전의 LPG 엔진이 60%인데 반하여 획기적인 연비 개선 효과를 보여 줍니다.



LPI 엔진 로고(출처:현대차 블로그)


이제는 디젤 엔진 용어에 대하여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SUV 차량은 거의 대부분이 디젤 차량이다 보니까 자동차 뒷면에 잘 보이는 엔진 용어가 VGT입니다.

1. e-VGT(Variable Geometry Turbo Charger)

현대 차종의 산타페나 SUV 차량을 보시면 자동차 뒷면에 보시면 아주 자주 보이는 엔진 용어가 바로 e-VGT(Variable Geometry Turbo-charger)의 약자입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며 공기의 흡입량을 가변시켜 각 rpm영역별로 최적의 과급양을 조절 할 수 있도록 한 가변 터보 차져가 VGT(Variable Geometry Turbo Charger)입니다. 원리는 터빈 내 회전날개의 각도를 조절하여 회전에 따른 공기의 유속을 변화시켜 흡입량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이 기술은 배기 가스로 터보 차져를 구동시켜 공기를 압축하여 엔진의 소기효율을 높이는데 디젤 엔진 저속이나 차량 시속 시에 배기 가스의 힘이 약해 제 기능을 못하게 하는 것을 과급양을 조절 할 수 있는 가변 터보 차져를 설치한 것입니다. 이 사양을 단 엔진은 출력과 연비의 향상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현대차 e-VGT 로고


2. CRDI(Common Rail Direct Injection)

이전에 옛날 산타페나 단종 된 트라제에 자주 보이는 엔진 용어입니다. 이것은 디젤 직분사 연료 분사장치로서 컴퓨터 제어장치부와 센서들 그리고 압력펌프, 커먼레일, 전자제어식 분사노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고압의 디젤 연료를 고압으로 분사 전에 커먼레일(Common Rail)에 저장하고 있다가 최적의 연소 효율 시기에 고압으로 실린더 내에 분사하여 동력이 일으킵니다. 연료 분사 패턴을 속도에 따라 제어가 가능하여 저속 회전에서도 높은 연료 분사 압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고압으로 분사하여 연료 효율이 뛰어나고 연비가 높아 질산화물이나 황과 같은 배기가스의 발생량도 줄어 듭니다.


CRDI 구성(출처:기아 스포티지 동호회)


3. 다운 사이징(Down Sizing)

요즘에 자주 등장하는 용어가 엔진의 다운 사이징이라는 엔진 용어다. 자동차 홈페이지나 자동차 카탈로그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때 엔진 다운 사이징(Down Sizing)라는 용어는엔진의 배기량을 줄이는 것과 동시에 이전의 배기량 수준 또는 그 이상의 출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한 기술입니다.. 현재까지 엔진 다운사이징을 가능하게 만드는 일반적인 기술로는 크게 가솔린 직분사 방식, 터보/슈퍼차저 등의 과급기 사용, 하이브리드 기술 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쏘나타 같은 경우 1000 cc대의 엔진으로 2000 cc 초반 엔진의 성능을 발휘하는 엔진도 있습니다..


4. VCDi(Variable turbocharger Common rail Diesel Injection)

이 엔진 용어는 주로 GM의 SUV 디젤 엔진에 쓰는 용어입니다. 가변형 터보차저 커먼레일 디젤의 약자입니다. 기존 기계식 방식인 WGT방식의 엔진은 부스트 압력을 형성하기 시작하는 엔진 RPM을 저RPM쪽으로 옮기고, 고RPM에서 발생하는 과도한 압력을 조절하기 위해 웨스트게이트(wastegate) 를 달아서 배기가스 중 일부를 터빈으로 보내지 않고 배기관으로 바이패스 시키는 방식을 사용하는 반면, VGT(전자식)는 터빈하우징의 입구를 조여 배기가스의 속도를 높여 저RPM에서 터빈의 회전수를 유지시켜 주고, 고RPM에서는 터빈하우징의 입구를 넓혀서 배기가스의 속도를 낮추고 터빈의 회전력을 조절하게 됩니다. 이것은 현대 자동차 e-VGT와 CRDI(Common Rail Direct Injection)의 결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5. TCI(Turbo Charger Intercooler, 터보차저 인터쿨러)

이 엔진 용어는 일반 엔진보다 고출력, 고성능을 얻기 위하여, 엔진의 흡입공기를 터빈으로 압축시켜 강제로 높은 밀도의 흡기를 공급하는 터보차저와 흡입된 고온의 공기를 냉각시켜 충진효율(실린더에 공급되는 흡기의 밀도)을 향상시키는 흡기 냉각기인 인터쿨러로 구성 된 엔진입니다. 이는 일반 Turbo 엔진 보다 높은 성능을 낼 수가 있습니다.

TCI 구성(기아 모닝 로고)

이상으로 소비자가 자동차 구매 시 꼭 알아야 할 엔진 용어에 대하여 설명 드렸습니다. 

이제 소비자 여러분이 차량 뒤에서 엔진 용어 관련된 로고를 봤을 때 무슨 뜻인데 대충은 짐작하실 걸로 생각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각각의 내용에 대하여 더 자세히 알고 계시고 싶다면 아래 링크 자료를 참조 바랍니다.


2014/11/26 - [자동차 안전/관리] - 45. 터보차저 인터쿨러, TCI(Turbo Charger Intercooler) 장착 차량 점검사항 [자동차 정비:엔진]

2015/10/21 - [자동차 학습/자동차 엔진/기관] - 13. 디젤 커먼 레일 시스템,CRDI(Common Rail System)의 개요

2015/10/21 - [자동차 학습/자동차 엔진/기관] - 14. CVVT(Continuously Variable Valve Timing) [자동차 전문 용어: 엔진/기관]

2015/10/23 - [자동차 학습/자동차 엔진/기관] - 15. Dual CVVT(Continuously Variable Valve Timing) [자동차 용어: 엔진/기관]

2014/12/20 - [자동차 정비/기관/엔진] - 10. MPI 엔진 정비점검 시 주의 사항은?[자동차 정비: 엔진/기관]

2014/11/09 - [자동차 용어/엔진 용어] - 147. MPI(Muti Point Injection) [자동차 용어: 엔진/기관]

2015/09/07 - [자동차 용어/엔진 용어] - 151. 가솔린 직접분사(GDI, Gasoline Direct Injection) [자동차 용어: 엔진/동력]





20~30대 직장인을 위한 경차 기아 모닝(Morning) 및 GM 스파크(Spark) 사양 비교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20~30대 직장인과 주부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경차인 기아 모닝(Morning)과 GM 스파크(Spark)에 대하여 알아 보기로 합시다. 본론에 들어가지 전에 여러분이 잘 알고 계신 봐야 같이 경차는 자동차 가격도 싸지만, 뛰어난 연비로 인해 많은 20~30대 직장인과 주부와 들이 많이 구매하는 자동차이고, 경차인 만큼 고속도로 통행료 반값 및 공영 주차장 할인, 세금 감면 등 여러 가지 혜택이 많습니다.

그러면 기아 모닝(Morning)과 GM 스파크(Spark)의 제원, 연비 및 성능, 안전 사양 사양에 대하여 비교하여 보도록 합시다.

1. 경차 기아 모닝(Morining) 및 GM 스파크(Spark) 크기 비교




그림1. 자동차 제원

제조사

전 장(mm)

전 폭(mm)

전 고(mm)

모닝(Morning)

3595

595

1485

스파크(Spark)

3595

1595

1475

표1. 모닝(Morning) 및 스파크(Spark) 크기 비교

위의 표에 보시는 봐야 같이 기아 모닝과 GM 스파크의 크기는 전장과 전폭 즉 자동차 전체 길이와 자동차 폭은 동일합니다. 그렇지만 전고 즉 자동차 높이는 기아 모닝(Morning)이 10mm 정도 높습니다. 이걸 보면은 자동차의 제원에 대한 사양은 거의 동일하다고 결론 내리겠습니다. 일반인 10mm 정도의 자동차 높이를 체감하기는 어렵습니다.


2. 기아 모닝(Morning) 및 GM 스파크(Spark) 연비 및 출력 비교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연비와 동력 성능이 사람들이 자동차 구매 시 가장 많이 참조하는 기준이 됩니다.

제조사

연 비

출 력

엔진 cc(가솔린)

모닝(Morning)

15.2 km/l(자동)

78 ps /9.6 kgm

998 cc

스파크(Spark)

15.7 km/l(자동)

75 ps/9.7 kgm

999 cc

표2. 모닝(Morning) 및 스파크(Spark) 연비 및 성능 비교

위의 표에서와 같이 둘 다 가솔린 엔진에 연비는 자동 변속기 기준으로 거의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출력은 마력으로 보면 모닝이 약간 우수하고 토크치는 모닝 미세하게 떨어집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출력 성능을 비교 하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동차 연비 및 출력 비교고 기아 모닝(Morning)과 GM 스파크(Spark)가 거의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3. 기아 모닝(Morning) 및 GM 스파크(Spark) 안전 사양 비교

사실 이 부분이 우리가 가장 고려해야 할 부분입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고 계시듯이, 경차는 크기가 소형차 및 여타 차급 대비 길이가 짧아서 자동차 추돌 사고 시 차체에서 흡수할 수 있는 길이가 상대적으로 짧아 고속 주행 및 고속 도로에서 사고 시 부상 및 중상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경차 안전에 대한 우려를 불식 시키기 위하여 여러 가지 안전 사양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안전 사양에 대하여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조사

/고장장력

Air Bag

LDWS

(차선이탈경고)

FCA

(전방추돌 경고 시스템)

SBSA

(사각지대경고 시스템)

HAS

(경사로 밀림방지)

VSM

(차체 자세 제어장치)

모닝(Morning)

-

6+1(무릎에어백)

-

-

-

적용

적용

스파크(Spark)

72% 적용

6

적용

적용

적용

적용

적용(ESC)

표3. 기아 모닝(Morning) 및 GM 스파크(Spark) 안전 사양 비교

모닝(Morning) 및 스파크(Spark) 안전 사양 비교에서 눈에 띠는 부분은 일단 스파크(Spark)가 초고장력강을 72% 적용하여 자동차 추돌 시 승객의 안전 유지하는데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 보시는 Air Bag은 기아 모닝이 무릎 에어백을 추가하여 추돌 시 다리 밑 상해 예방에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파크(Spark)가 경차로서는 아주 높은 사양인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전방 추돌 경고 시스템(FCA),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SBSA)를 적용하여 안전에 좀 더 준비 된 사양을 보여 줍니다. 

하지만 모닝(Morning)과 스파크(Spark) 둘 다 차체자세 제어 장치(VSM, ESC)를 적용하여 급제동 및 급코너 및 미끄러운 노면을 주행 차체 자세를 안정적으로 제어하고 있습니다.


그림2. 기아 모닝(Morning) 무릎 에어 백(Air Bag)


기아 모닝은 국내 경차로서는 유일하게 무릎 에어 백을 적용하여 자동차 전방 추돌 사고 시 운전자의 무릎 상해를 방지하고 있습니다.


그림3. GM 스파크의 초/고장력 적용

위 그림과 같이 GM 스파크(Spark)는 국내 경차에서 가장 높은 초/고장력강을 적용하여 전방 및 측면 충돌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기아 모닝과 GM 스파크의 안전 사양 비교에서는 전체적으로 스파크가 초/고장력강을 타 경차 대비 월등하게 적용하고, 다른 안전에 관한 시스템도 많이 적용되어 일단 GM 스파크가 안전에 관해서는 우수하다고 판단됩니다.


4. 기아 모닝(Morning) 및 GM 스파크(Spark) 가격 비교

여러분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격에 대하여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가격의 기준은 둘 다 가솔린 엔진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밴 사양이나 터보 엔진은 제외 하도록 하겠습니다. 비록 경차이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20~30대 직장인이 자동변속기(A/T)를 선택한다고 가정 하겠습니다.

제조사

가 격(가솔린 자동변속기 기준)

기아 모닝(Morning)

1190(최고차량)+220(최고사양)=1410만원

GM 스파크(Spark)

1499(최고차량)+110(최고사양)=1609만원

표4. 모닝(Morning) 및 스파크(Spark) 사양 비교

위 표와 같이 가격 측면에서는 기아 모닝의 압도적인 우위입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호하는 가솔린, 4도어 세단에다가 자동차 변속기에 최고 차종에다가 최고의 사양을 더했을 때 기아 모닝(Morning)이 1410만원 정도이고, GM 스파크(Spark)는 1609만원이 나왔습니다. 이 자료는 참고로 기아 자동차 및 GM 자동차 판매 홈페이지를 참조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경차는 20~30대 직장인들과 주부가 대부분이라고 판단할 때 가격에 민감 할 수 밖에 없어서 작년 2014년에 기아 모닝이 96,089대를 판매하여 압도적인 판매량을 보여 주었습니다. 반면에 경쟁 모델인 쉐보레 스파크 국내 판매가 60,500대입니다.

자 20~30대 직장인 중에 기아 모닝(Morning)이나 GM 스파크(Spark)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여러분 이 글이 도움이 되었나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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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구매 가이드-자동차 파노라마 선루프 사양 과연 필요한가?

자동차 구매 2014.07.19 22:40 Posted by 자동차 전문 교육 자동차 역사가

자동차 파노라마 선루프(panorama sun roof) 사양 과연 필요한가?

최근의 자동차 관련 뉴스를 보면 H사의 파노라마 선루프가 깨져서 소비자가 자동차사를 상대로 부품 보상 및 수리비를 청구하였다. 자동차 파노라마 선푸프의 깨짐 문제는 사실 하루 이틀 일이 아니고 심심치 않게 주변에서 들리거나, 보도 되었다.

그러면 우리는 파노라마 선루프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와 자동차 구매 시 파노라마 선루프를 선택해야 하는지를 알아 보도록 하자.

 일반적으로 이전의 선루프는 차체 판넬의 루프에 별도 구동의 선루프 장치가 장착되는 형태로서 비교적 개발과 생산 및 A/S에 간단한 구조를 지녔다. 그러나 몇 년 전부터 보편화 된 파노라마 선루프는 이제 거의 대세가 되었다.  그러면 파노라마 선루프는 어떤 기능을 가질까? 일단은 옛날의 선루프 보다 자동차 실내에서 위쪽 하늘을 볼 수 있는 공간 훨씬 넓어서(2~5배 가량) 야외 운전시 작동하면 개방감이 좋고, 시원한 바깥 공기를 직접적으로 마실 수 있는 고급 사양이다. 가격은 100만원~200만원대로 이전의 일반 선루프 대배 2배 가량 비싸졌다. 또한 조립 및 생산이 훨씬 복잡하다. 따라서 자동차 개발 시 상당히 어렵고 까다로운 부품이다. 그래서 종종 양산 후 발생되는 문제는 차체 사이드 판넬 부분과 파노라마 사이에 누수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고, 최근의 보도처럼 주차 중이나 주행 중에 선루프가 금이 가면서 파손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파노라마 선루프 재질은 특수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상당한 강성과 정도를 확보하기는 했으나 재질이 플라스틱이다 보니, 여름의 고온과 겨울의 영하 날씨에 노출하다가 보면 재질에 변화가 생겨 파노라마 루프에 금이 가는 문제도 종종 발생한다. 단 이런 문제는 국내 특정 자동차 회사의 문제가 아니라 해외 메이커에서 종종 발생한다고 보도된다.

그러면 이런 고가의 옵션에다가 가끔씩은 품질 문제를 발생하는 파노라마 선루프는 과연 한국에서 필요한가? 필자의 생각으로 결론부터 말하면, 100%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한국의 일반적인 직장인이 파노라마 선루푸 사양의 자동차를 운행하면서 사용할 일은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필자의 경험으로 보자면, 트라제 XG 파노라마 선루프를 10년 넘어 타고 있고, 오토 캠핑도 1년 2~3번 하고, 국내 여행도 심심치 않게 하는데 일반 선루프를 이용하여 하늘을 본 적이 없는 적 같다. 비교적 남들보다 여행을 자주 다님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한국에서는 비록 야외에서 야영하는 경우에도 웬만한 오지가 아니면 자동차 안에서 하늘의 별을 보기가 싶지는 않다. 아마도 파노라마 선루프는 호주나 미국의 대도시에서 벗어나 중소 도시의 사는 사람들이 주 대상인 것 같다. 호주나 미국의 주택 단지는 비록 밤임에도 불구하고 도시의 불빛이 많지 않아 파노라마 루프로 하늘의 별을 볼 수 있는 것이다. 게다가 거기는 우리나라처럼 도시 밀집되지 않아서 조금만 교외로 나가도 파노라마 선루프를 종종 사용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옛날 선루프 대비 가격이 2배 이상 비싸고 종종 깨짐이나 누수의 구조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선루프를 굳이 한국에서 선택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보기는 멋지나 무용지물의 파노라마 선루프 비 추천합니다.

자동차 역사가, 김 동택(기고 및 강연 문의 : HP 010-2645-8909)



1. 차량용 블랙박스 어떻게 고르나?

자동차 구매 2012.04.06 15:56 Posted by 자동차 전문 교육 자동차 역사가

차량용 블랙박스 어떻게 고르나?

요즘 차량용 블랙박스가 차량의 필수품이 되어 가고 있다. 현재 시중에 나오는 것만 300 종류에 이른다. 현명한 블랙박스 선택 요령을 알아 보자.

 

1. 차량 운영에 따른 블랙박스 선택

 먼저 자동차 운전 중에만 블랙박스를 가동할 지, 아니면 주차 중에도 차량의 접촉 사고 촬영을 위해서 블랙박스를 사용할 지를 결정한다. 만일 주차 중에도 블랙박스를 사용한다면, 밧데리의 방전 우려가 있으므로 최소한 3일 한번 충전을 위해 차량을 운행하여야 한다. 그리고 밧데리 방전 예방을 위한 상시전원 안전 장치도 고려해 보자.

 

2. 녹화 저장 용량의 결정

 이것은 블랙박스 가격과 직결 되는 것으로, 블랙박스 장착 저장 메모리와 관련이 있다. 요즘은 메모리 가격이 저렴함에 따라 최소 8GB 이상의 메모리 장착해도 부담이 없다. 그러면 주차 중 접촉 사고 촬영도 가능한 용량이 확보된다.

 

3. 필요 카메라수를 결정하자

 현재 대부분은 1,2채널이나 필요시 3,4,5 채널도 사용이 가능하다. 물론 채널수가 많으면 좋으나 자신의 상황에 맞는 채널수를 선택하자. 1채널 제품은 전방, 2채널은 전후방, 4채널은 전후/좌우를 녹화한다.

 

4. 녹화 화질의 결정

 블랙박스는 사고정황 파악과 앞차의 번호판 식별이 중요하다. 그래서 화질은 VGA급보다는 HD(1280 x 720)급이 일반적이다. 특히 야간영상을 위해서는 렌즈와 저조도 센서, 자동 콘트라스트 지원 등이 되는지 하드웨어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 렌즈는 저가형 플라스틱보다 디지털 카메라에 쓰는 유리가 좋다. 내구성과 함께 녹화 선명도에서 차이가 있다. 또 저조도 센서가 적용돼 있으면 좋다. 주변 배경의 어두움을 명확히 잡아주고 뿌옇게 번지는 빛을 자동 콘트라스트가 없애준다.

 

5. 적절한 옵션이 있는가?

블랙박스의 옵션은 LCD 화면이 있거나, GPS가 장착되어 위치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AV 단자가 있으면 내비게이션 화면에 연결하여 사고 현황을 바로 확인 할 수 있다.

 

6. 적정한 가격대인가?

현재 블랙박스 가격은 20만대이면 적당하고, 너무 싼 것은 기능이 떨어지거나, 고장이 쉽게 날 수 있으므로 주의 한다.

 

7. 영상 압축 기술은 훌륭한가?

  높은 영상 압축 기술이 확보되어야만 촬영 데이터가 커지지 않고, 화질도 좋다. 일반적으로 MPEG-4를 많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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