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 스마트키로 잠근 후 자동차 일반키나 비상키로 자동차 시동법

일반적으로 자동차를 무선키로 잠근 후에 무선키를 잃어 버리거나, 다른 사람이 가지고 외출했을 경우에 자동차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럴 때 자동차 키로 자동차 문을 열고, 자동차를 열쇠를 꼽아 시동 걸었을 때 자동차가 경고음을 주기적으로 발생시켜 당황하거나, 주위의 이웃에 본의 아니게 소음 공해를 줄 수 가 있다. 자 이럴 때는 당황하지 말지 다음과 같이 하여 무선키 모드를 해제 시키고, 자동차 시동을 걸어 보자.

경계 상태에서 일반 키(또는 비상 키)로도어를 잠금 해제하고 연 경우 비상경고등이 깜빡이고 경보음이 울리므로 경계 상태에서는 반드시 리모컨 키 또는 스마트키(또는 도어 바깥 손잡이의 잠금 버튼)로 도어를 잠금 해제하고 여십시오. 

그러나 경계 상태나 경보 상태를 해제할 수 없는 일반 키(리모컨 키 차량) 또는 비상키(스마트키 차량)로 도어를 잠금 해제하고 연 경우:

- 리모컨 키 차량

시동을 「ON」 위치에 두고 30초 동안 기다리면 경보 상태가 해제되면서 시동을 걸 수 있습니다.

- 스마트키 차량

스마트키로 시동버튼을 직접 누르면 경보 상태가 해제되면서 바로 시동이 걸립니다(브레이크 페달을 누른 상태).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일반 키(비상키)로 일반키를 ON 위치에 두고 30초 간 기다리면 경보가 해제 되어 시동을 걸 수 있는 조건이 된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자.

* 참조 : 현대자동차 아반떼 취급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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